申栄福先生追悼フェア 신영복 講義 私の東洋古典読法 강의

商品名 : 申栄福先生追悼フェア 신영복 講義 私の東洋古典読法 강의

価格 : 3,132円(税抜き2,9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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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説明】
■著者:신영복
■出版社:돌베개
■構 成:A5判 515ページ
■出版日:2004-12-13

■ Book Guide 

자본주의 체제가 양산하는 물질의 낭비와 인간의 소외, 그리고 인간관계의 황폐화를 보다 근본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는 신영복 선생의 고전강의를 책으로 엮었다. <시경>, <서경>, <초사>, <주역>, <논어>, <맹자>, <노자>, <장자>, <묵자>, <순자>, <한비자>를 '관계론'의 관점으로 새롭게 읽고 있다.

동양적 삶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가치는 인성의 고양이며, 이 인성의 내용이 바로 인간관계이다. 인성을 고양한다는 것은 인간관계를 인간적인 것으로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한다.
인(人)은 인(仁)으로 나아가고, 인(仁)은 덕(徳)으로 나아가고, 덕은 치국(治國)으로 나아가고, 치국은 평천하(平天下)로 나아간다. 그리고 천하는 도(道)와 합일되어 소요하는 체계이다.

동양고전의 독법에 있어서는 고전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이러한 성찰적 관점을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한 관점을 얻었다면 마치 강을 건넌 사람이 배를 버리듯이 고전의 모든 언술(言述)을 버려도 상관없다.
고전장구의 국소적 의미에 갇히지 않고 그러한 관점을 유연하게 구사하여 새로운 인식을 길러내는 창신(創新)의 장이 시작되는 지점에 서는 것이기 때문이다.

【목자】

1. 서론
2. 오래된 시詩와 언言
3. <주역>의 관계론
4. <논어>, 인간관계론의 보고
5. 맹자의 의義
6. 노자의 도와 자연
7. 장자의 소요
8. 묵자의 겸애와 반전 평화
9. 순자, 유가와 법가 사이
10. 법가와 천하 통일
11. 강의를 마치며


※本商品はゆうパケット(ポスト投函 180円)による発送が可能ですが、複数冊のご注文で重さが1圓鯆兇┐訃豺腓砲亙数口にするか、ゆうパック(手渡し 480円)に変更して発送します。



 



ハングルの森のお店には、実はお宝があります。
何を隠そう…

신영복先生の書画『처음처럼』が飾ってあるのです。
ハングルの森では、お買いものいただいたお客様に、しおりを同封していますが、それもこの書画を印刷して入れました。
韓国の焼酎のラベルにもなった、あれです。
ある団体のチャリティ書画展で展示即売されたものを私が買ったのです…。 
2015年には、韓国の友人から、『非武装地帯』という書も頂きました。 これは韓国語会話教室マルマダン名駅校に飾りました。 

私は、신영복先生の20年来のファンです。
『조국은하나』『함깨가면길이된다』などなど…。

その申栄福先生が、2016年1月15日、逝去されました。心よりご冥福をお祈りするとともに、ハングルの森で、追悼フェアをすることと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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