ソウル北村にて

商品名 : ソウル北村にて

原産地 : 韓国

価格 : 3,564円(税抜き3,3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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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出版社】민음인
【著 者】김유경 (文) | 하지권 (写真)
【構 成】440ページ  225*164mm

600년 고도 서울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북촌의 일상과 역사를 현장 취재와 발굴로 새롭게 조명했다.
삼청동에서 성북동까지, 서울 성곽에서 언더그라운드 미술 공간까지 북촌 골목 구석구석에 새겨진 과거와 오늘의 모습을 200여 컷의 사진들과 함께 담았다.

저자는 북촌의 역사적 배경과 함의뿐만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다양한 이들의 모습 또한 촘촘히 엮어 북촌에 관한 하나의 거대한 모자이크를 완성했다. 군사 정권 시절의 한 이면을 엿볼 수 있는 세종문화회관 건축 뒷이야기, 대한 제국의 마지막 황실 가족의 삶 등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발굴된 내용들도 많다.

이 책은 북촌이 어느 한정된 지역이라기보다 친근한 숨은 힘 같은 것이 느껴지는 서울의 한 전형이라 말한다. 개발 논리와 승자 독식의 경쟁 사회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삶의 정수를 찾아가는 여정이 담겨 있는 책.

들어가며

1장. 한옥 동네의 삶
1. 북촌의 가게들
2. 한옥에 살다
3. 피마자 정원을 가꾸며 시를 읊다
4. 서울 음식의 매혹
5. 북촌 정원 구경

2장. 삼청동과 성북동
1. 나란한 산책길, 삼청동길과 맹현
2. 삼청동의 예술과 사람들
3. 삼청각 건축 이야기
4. 성북동 세 집
5. 성북동에서 조선을 만나다

3장. 부드러운 삶의 휴식이여
1. 세검정을 지나다, 옛사람의 풍류를 찾아서
2. 성필관네 공연 날 저녁
3. 원서동 언더그라운드
  
4. 살림과 예술이 하나다, 홍정실의 공간
5. 빌모트가 설계한 평창동 관경재
6. 피맛골 열차집 풍경
7. 광화문에서 만난 야나기의 조선 미술품

4장. 서울의 상징
1. 보신각종을 지키는 사람들
2. 광화문의 밤
3. 세종문화회관과 건축가 엄덕문
4. 성돌이, 굽이굽이 이야기가 흐른다

5장. 젊은 그들
1. 재동 백송과 ‘젊은 그들’
2. 우정총국, 홍영식의 얼굴이 보인다
3. 정동 산책, 돌담길에 새겨진 근대의 기억
4. 북촌의 대궐 여성들

6장. 서울의 제(祭)와 재(齋)
1. 성균관, 켜켜이 내려앉은 학문의 자취
2. 5월의 종묘 대제
3. 잊을 수 없는 아름다움, 봉원사 영산재
4. 국사당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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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もこの北村が好きで、ここにあるゲストハウスに泊まったこともあります。朝起きて、韓屋マウルを散策したのですが、とてもすがすがしかったです。 
またそのゲストハウスに泊まりたいと思います。
本は写真も美しく、またエッセイも良いです。
北村をより深く知ることができるよい本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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