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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説明】
■著 者:カン・ウンチョン 강응천
■出版社:トトブック
■構 成:ハードカバー 112ページ 455g 197*237mm
■出版日:2015-07-20
■ Book Guide
200년간 평화를 지켜 낸 조선의 문화 사절단 조선통신사의 파란만장 일본 여행기이다. 이 책은 조선통신사의 여정을 그대로 따라가는 흐름으로 펼쳐진다. 서울을 출발해 교토와 도쿄를 거쳐 돌아오는 일 년여의 기나긴 여행길 위에서 통신사는 어디를 가고, 무엇을 했는지, 그 여정에서 무엇을 느끼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생생하게 되살려내고 있다.
자료에 충실히 근거한 역사전문가의 글에 정성들인 일러스트와 풍성한 도판 자료를 더해 특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목숨을 걸고 바다를 건너 이국의 땅을 밟은 선조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조선통신사의 유산을 더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우리나라와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한층 더 가까이, 깊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속 우리나라의 위상을 확인하고 우리나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200年間にわたり平和を守り続けた朝鮮の文化使節団、朝鮮通信使の波乱万丈な日本旅行記である。 本書は朝鮮通信使の旅路をそのまま辿る流れで展開される。 ソウルを出発し、京都や江戸を経て帰国するまでの一年余りに及ぶ長い旅の道のりの中で、通信使がどこを訪れ、何をし、その旅の中で何を感じ、どんな思いを抱いたのかを生き生きと蘇らせている。
資料に忠実に基づいた歴史専門家の文章に、丁寧に描かれたイラストや豊富な図版資料を加えることで、特別な楽しみを味わえるようにした。 命を懸けて海を渡り、異国の地を踏んだ先人たちの物語を通じて、子ども読者たちは朝鮮通信使の遺産をより直接的かつ具体的に受け止めることができる。 わが国と日本の歴史や文化をさらに身近に、そして深く理解できるだけでなく、世界におけるわが国の地位を確認し、自国文化への誇り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であろう。
目次
작가의 말
들어가는 이야기
다시 찾아온 평화
일본의 간청
사명대사, 담판을 짓다
다시 찾아온 일본 사신
통신사를 보내야 할까?
*임진왜란, 그리고 조선과 일본
누구를 보낼까?
삼사가 나가신다!
통신사는 어떤 길을 거쳐 갈까?
거친 바다를 헤치고
첫 도착지, 쓰시마
일본인 유학자를 만나다
쓰시마를 잊지 마세요
*쓰시마에 남은 우리 역사
아카마세키의 다짐
가미노세키의 소녀 유학자
산해진미를 맛보다
경치가 아름답기 그지없구나!
흥겨운 조선 소동의 춤
육상 행진의 시작, 오사카
구름처럼 몰려드는 사람들
*1700년대 일본의 화려한 상인 문화
화려한 누선을 타고
천황이 사는 교토에 닿다
귀무덤을 잊지 말자
조선의 기마 곡예
*문화를 전파한 조선통신사
조선인 가도를 걷다
배다리를 건너다
후지 산에 감탄하다
마지막 목적지, 에도
청도! 조선통신사가 나가신다!
가마를 타고 가는 국서
쇼군을 만나다
돌아가는 길
마지막 통신사, 그 후 이야기
※本商品はゆうパケット(210円)にて発送いたします。複数冊のご注文では、レターパックライト・ゆうパケット2個口・レターパックプラス・ゆうパックの中で一番安価な方法に変更して発送することが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