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ッセイ) 100歳おばあさんの薬局(原題:時間はくすり) 100세 할머니 약국 (取り寄せ専用書籍)

商品名 : (エッセイ) 100歳おばあさんの薬局(原題:時間はくすり) 100세 할머니 약국 (取り寄せ専用書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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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説明】
■著 者:比留間 榮子 히루마 에이코
■出版社:wilma
■構 成:160ページ 255g 125*188mm
■出版日:2025-07-16

■ Book Guide

흰 가운을 입고,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손님을 맞는 백세의 약사. 그녀는 약보다 먼저 사람의 얼굴을 살핀다. “오늘 기운이 없어 보이시네요.” 오랜 세월 다정한 말과 따뜻한 눈빛으로 그녀는 아픈 몸뿐 아니라, 아픈 마음을 함께 돌봐왔다. 이 책은 그런 삶의 태도가 만든 기록이다. 거창한 성공담이나 교훈은 없지만, 대신 묵묵히 정직하게 하루하루를 건너는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어쩌면 우리는 모두 처방이 필요한 마음을 하나쯤 안고 살아간다. 이 책은 그 마음을 무리하게 고치는 대신 조용히 안아주는 방식으로 위로한다. 책장을 덮고 나면 문득 누군가의 얼굴이 떠오른다. 고맙다고 말하지 못한 사람, 사소한 대화가 그리운 사람, 그리고 요즘의 나 자신. 이 책은 잊고 지낸 말들을 떠올리게 하고, 마음을 한 뼘 더 다정한 쪽으로 기울게 만든다.


白衣をまとい、毎日同じ席に座って客を迎える百歳の薬剤師。 彼女は薬よりも先に人の顔を見つめる。 「今日は元気がないようですね。」 長い年月、やさしい言葉と温かなまなざしで、彼女は病んだ体だけでなく、傷ついた心までも共に care してきた。 この本は、そんな生き方がつくり上げた記録である。 派手な成功談や教訓はない。けれど、代わりに、黙々と誠実に一日一日を歩んできた人の物語が綴られている。

もしかしたら、私たちはみな、処方を必要とする心をひとつずつ抱えて生き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 この本は、その心を無理に治そうとはせず、静かに抱きしめるようにして慰めてくれる。 ページを閉じたとき、不意に誰かの顔が思い浮かぶ。 「ありがとう」と言えなかった人、何気ない会話が恋しい人、そして今の自分自身。 この本は、忘れていた言葉を思い出させ、心をほんの少し、やさしいほうへと傾けてくれる。


目次

1장 호기심이라는 약
찻집에 들르듯 약국으로 오세요
배우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백 살이어도 ‘요즘 사람’이고 싶습니다
‘피곤해’라는 말은 하지 않기
살아있는 한 삶은 빛납니다
후회는 언제나 백해무익

2장 꾸준함이라는 약
좋은 하루를 불러오는 마법의 주문
습관이 많아지면 인생이 여유로워집니다
독이 되는 ‘당연함’, 약이 되는 ‘당연함’
저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인생은 예순 살부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3장 다정함이라는 약
마음을 치유하는 경청의 힘
참견은 만병의 근원
진심은 언제나 통합니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사고방식
걱정할 틈을 만들지 않기
사람은 언제나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
감사는 최고의 보약

4장 시간이라는 약
상처받은 인생을 치유해 주는 건 시간
가끔은 나를 위해 사치 부리기
눈치보다는 자부심이 필요합니다
순간이 모여 인생이 됩니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기
행복은 늘 우리 곁에 있음을
삶의 의미는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이 들어도 여전히 즐거운 삶
눈부신 오늘을 살아가세요

맺는 글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本商品はゆうパケット(210円)にて発送いたします。複数冊のご注文では、レターパックライト・ゆうパケット2個口・レターパックプラス・ゆうパックの中で一番安価な方法に変更して発送すること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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