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ッセイ/絵) 明日より今日、次より今 내일보다 오늘, 다음보다 지금 (取り寄せ専用書籍)

商品名 : (エッセイ/絵) 明日より今日、次より今 내일보다 오늘, 다음보다 지금 (取り寄せ専用書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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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品説明】
■著 者:ダダ 다다
■出版社:スタジオオドリ
■構 成:232ページ 302g 148*210mm
■出版日:2025-09-08

■ Book Guide

“살고 싶은 곳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삶을 지향합니다.” 딱 한 줄로 자신의 인생관을 설명할 수 있는 사람.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글동글 귀여운 여자 사람과 고양이 두 마리와의 일상을 짤막한 글과 그림으로 그려 큰 공감을 받은 일러스트레이터 ‘다다’의 이야기다.

그녀의 인생관은 남들 눈에 무모하고 비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녀는 누구보다 단단하게 자신이 추구하는 방향대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다. 또 사람들의 우려와는 달리, 오히려 ‘이렇게 살아도 걱정할 만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란 사실을 야무지게 증명해 내고 있다. 그 모습을 사랑스러운 그림과 단단한 글로 정리한 그녀의 첫 그림 에세이, 《내일보다 오늘, 다음보다 지금》은 그녀의 삶을 온전히 엿볼 수 있는 특별한 기록이다.

서울에서의 직장 생활을 접고 올해로 11년 차 섬마을 주민이 된 그녀의 일상은 간단하다. “인생의 우선순위는 언제나 나, 내가 행복해지는 것.” 사시사철 꽃으로 계절이 바뀜을 보여주는 제주. 그 자연 속에 푹 빠져 사랑스러운 고양이들과 평온한 일상을 즐기는 하루. 그 하루를 직접 그린 그림과 자신만의 감성을 더한 사진으로 기록하며 한순간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는다.

이 책을 보고 있으면 ‘한 번쯤은 다다처럼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불쑥 떠오르며, 자꾸만 용기 내고 싶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혹은 당장 그렇게 살지 못하더라도 지금 주어진 자신의 일상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작은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住みたい場所で、やりたいことをしながら、好きなもので満たされた人生を目指しています。」 たった一行で自分の人生観を語れる人。インスタグラムのアカウントで、まるっとした可愛らしい女性と2匹の猫との日常を、短い文章とイラストで描き、多くの共感を得たイラストレーター・ダダの物語です。

彼女の人生観は、人によっては無謀で非現実的に見えるかもしれません。けれども彼女は、誰よりも確かに、自分が求める方向に沿って一日一日を生き抜いています。そして周囲の心配とは裏腹に、「こんなふうに生きても案外困ることなんて起こらない」という事実を、見事に証明してみせているのです。その姿を愛らしい絵と力強い言葉でまとめた初めてのイラストエッセイ『明日より今日、次より今』は、彼女の生き方をそのままのぞき込める特別な記録です。

ソウルでの会社勤めをやめ、今年で島暮らし11年目を迎えた彼女の日常はとてもシンプルです。 「人生の優先順位はいつだって“私”。私が幸せになること。」 四季折々の花が季節の移ろいを伝える済州島。その自然に身を委ね、大切な猫たちと穏やかな毎日を過ごす彼女。日々を自ら描いた絵と、自分らしい感性を込めた写真で記録し、一瞬たりとも無駄にしません。

この本を開くと、「一度くらいはダダのように生きてみたい」という思いがふと湧き上がり、何度も勇気をもらえる体験をするはずです。たとえすぐにそう生きられなくても、いま自分の暮らしの中で幸せを見つける小さなヒントを得られることでしょう。


目次

프롤로그 | 한 번쯤은 과감하게 내 뜻대로 살아도 괜찮아
가족 소개

Part1 누구나 살고 싶은 곳 말고 나를 살게 하는 곳에서
마당 있는 집의 로망
눈에 담고 싶은 제주 블루
한철을 살아도 꽃처럼
걸음마다 달라지는 풍경
낭만과 현실 사이
섬에 살지만 섬에 사는 티는 내고 싶지 않아
고사리 장마
모든 계절에 꽃이 피는 섬
자연을 마음껏 누리는 삶
둥실둥실 바다를 떠다니는 여름
태풍이 몰아치는 밤
오름에 오름
무뎌짐에 대한 환기
매일이 첫 노을
숲이 나를 부를 때
어쩌면 영원히 이방인
스세권 말고 바다세권
좋아하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Part2 나를 움직이게 하는 너희들과 오늘을 살아볼래
이름을 지어 부른다는 건
봄날의 햇살 여름의 소나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귀여움
선물은 거절한다
비밀의 방이 열렸다
우리 집 말썽 담당
눈에 밟히는 너
서로를 돌본다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
덥지도 않니
이랑이 코의 비밀
냥바타
가끔은 네 머릿속이 궁금해
난 깨어나, 까만 밤과 함께
어떻게 알았지?
어지르는 고양이 따로 치우는 사람 따로
당신을 고독에서 꺼내 주는 건 무엇인가요?
고양이에게는 채찍보다 당근
나만 잘 들리는 소리
범인은 둘 중 하나
관상용 고양이와 터치용 고양이
고양이 누운 자리가 명당
크리스마스 장식은 사치인 걸까?
겨울의 유단포
언젠가 너로 인해 울게 되겠지만

Part3 누구보다 나 자신을 정성껏 돌보면서
나에게 선물하는 제대로 된 한 끼
물과 재미난 일은 셀프
비일상보다 일상
오래오래 그리는 사람으로
이 맛에 오일장!
마이리스트
아빠와 책방
조개껍질을 찾는 마음으로
이 밤은 무사해
행복에도 모양이 있다면
오늘은 쉽니다, 돌고래 보고 올게요!
추억이 많은 할머니가 되자
엄마의 노각무침
심플라이프의 기본은 가지치기
오늘의 선택도, 내일의 후회도 모두 내 것
겨울이 좋아
나와 끝까지 함께할 사람

에필로그 | 걱정은 시간만 늦출 뿐, 행복해지는 데 망설이지 말 것!


※本商品はゆうパケット(210円)にて発送いたします。複数冊のご注文では、レターパックライト・ゆうパケット2個口・レターパックプラス・ゆうパックの中で一番安価な方法に変更して発送することが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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