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取り寄せ専用書籍です>
ご注文受付後、韓国へ発注し、入荷次第発送するため、お届けまで通常10日〜14日ほどかかります。ご了承ください。
🔗
試し読みはこちら
【商品説明】
■著 者:東野圭吾 히가시노 게이
■出版社:ブッタ vook_da 북다
■構 成:ハードカバー 528ページ 739g 128*188mm
■出版日:2025-07-21
■ Book Guide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일본 내 ‘단행본 판매 누계 1억 부’ 돌파라는 전대미문의 쾌거를 거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가공범』이 출간되었다. 1985년 데뷔하여 2025년 작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그는 『백조와 박쥐』에 한차례 등장한 고다이 쓰토무를 주인공으로 내세움으로써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고다이는 예리한 관찰안과 부지런한 발을 지닌 인물로 기존에 작가가 그려 온 천재형 탐정 캐릭터들과는 차이가 있다. 유능함보다는 성실함이 큰 장점인데 긴 시간 묵묵히 미스터리 장르에 헌신해 온 히가시노 게이고와 가장 닮았다.
불에 탄 저택에서 유명 정치인과 전직 배우 부부의 시체가 발견된다. 화려한 삶을 살아온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두 사람은 무슨 비밀을 끌어안고 있는 것일까? 고다이 형사는 좀처럼 풀리지 않는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일본 전역을 동분서주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그가 느낀 사소한 의심이 쌓여 마침내 사건이 품고 있던 엄청난 비밀이 밝혀진다. 천재 캐릭터나 기상천외한 범죄 없이도 여러 번 숨을 멎게 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매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작품이다.
『가공범』은 일본 출간 후 이례적으로 빠른 증쇄와 2024년 베스트 미스터리 선정, 2025년 일본미스터리문학 대상 수상, 일본 최대 서점 체인 기노쿠니야·출판 유통사 토한 종합 1위 등의 성과를 거두며 히가시노 매직이 더욱 강력해졌음을 증명해 냈다. 과거의 열정과 현재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가 인생 40년이 담겼다.
「今日の日本を代表する作家」であり、日本国内で“単行本累計販売1億部突破”という前人未到の快挙を成し遂げた東野圭吾の長編小説『仮構犯』が刊行された。1985年にデビューし、2025年に作家生活40周年を迎える彼は、『白鳥とコウモリ』に一度登場した古田井努を主人公に据えることで、新たなシリーズの幕開けを告げた。古田井は鋭い観察眼と行動力を持ちながらも、従来の作品で描かれてきた天才型探偵キャラクターとは一線を画す存在である。彼の最大の強みは有能さよりも誠実さにあり、それは長年にわたり黙々とミステリーというジャンルに身を捧げてきた東野圭吾自身の姿に重なる。
炎に包まれた邸宅から、著名な政治家と元女優夫婦の遺体が発見される。華やかな人生を歩んできた彼らに何が起きたのか。二人はどのような秘密を抱えていたのか。古田井刑事は解決の糸口がなかなか掴めない事件を追い、日本全国を奔走する。その過程で積み重なった小さな疑念が、やがて事件の奥底に隠されていた驚くべき真実へと繋がっていく。奇抜な犯罪や天才的キャラクターに頼らずとも、何度も息を呑ませる東野圭吾の真骨頂が輝きを放つ一作である。
『仮構犯』は、日本での刊行後、異例のスピードで重版を重ね、2024年「ベストミステリー」選出、2025年「日本ミステリー文学大賞」受賞、さらには紀伊國屋書店・出版取次トーハンの総合ランキング1位を獲得するなど、その快進撃は「東野マジック」が一層強固になったことを証明した。過去の情熱と現在の名声に安住することなく挑み続ける、東野圭吾の作家人生40年の集大成である。
※本商品はレターパックプラスにて発送いたします。複数冊のご注文では、